"대한민국 3분의 2 사라질 것" 머스크 또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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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의 낮은 출산율을 또 언급했다.
머스크는 지난달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미래투자이니셔티브(FII)에 비대면으로 참석해 "현재 출산율을 기준으로 하면 한국 인구는 지금의 약 3분의 1보다 훨씬 적어질 것"이라며 "인류가 직면한 가장 큰 위협은 단기적으로 인공지능(AI)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세계 인구의 붕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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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의 낮은 출산율을 또 언급했다.
27일(현지 시각) 머스크는 이날 자신이 소유한 소셜미디어 엑스(X)에 "한국 인구의 3분의 2가 한 세대마다 사라질 것이다. 인구 붕괴(population collapse)"라고 적었다.
이와함께 세계은행 자료를 기반으로 제작된 대한민국의 출산율(fertility rate) 그래프 이미지를 올렸다.
이미지는 올해 합계출산율이 0.68명대까지 추락할 것으로 전망하는 내용이 담겼다. 상단에는 '긴 근로시간' '저임금' '혼인율 감소'가 출산율을 제약하는 요인이라는 설명이 적혀있다.
앞서 머스크는 이전에도 한국의 인구 감소를 거론한 바 있다.
머스크는 지난달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미래투자이니셔티브(FII)에 비대면으로 참석해 "현재 출산율을 기준으로 하면 한국 인구는 지금의 약 3분의 1보다 훨씬 적어질 것"이라며 "인류가 직면한 가장 큰 위협은 단기적으로 인공지능(AI)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세계 인구의 붕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럽도 현재 인구의 절반으로 줄어들 잠재적 우려가 있어서 출산율이 유지되거나 증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전 세계 정부의 중요한 우선순위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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