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美서 차량 22만6000여대 리콜…후방 카메라 결함
정혜정 2024. 11. 27. 21:11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자사 차량 22만6118대를 리콜하게 됐다고 2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이날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후방 카메라 이미지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와 관련해 이같은 조처를 내렸다고 전했다.
리콜 대상 차량은 2021∼2022년형 산타페 SUV와 엘란트라(국내명 아반떼) 세단 계열이다.
NHTSA는 판매업자들이 후방 카메라를 무료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리콜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용돈 81원" 거지라 불렸다…이재용도 달려간 그 가문 비밀 | 중앙일보
- 정우성 "결혼 안한 게 아니라 못한 것"…문가비 임신 중 한 말 | 중앙일보
- "10살 아들 '사탕 뇌' 됐다"…MIT 교수 아빠의 충격 목격담 | 중앙일보
- 이선균에 3억 뜯은 여실장 울먹…"오빠 너무 좋아했다" 최후진술 | 중앙일보
- "정우성 혼외자, 재산 상속 1순위…성은 정씨·문씨 모두 가능" | 중앙일보
- 김건희는 권양숙을 배워라? 노·윤 스타일부터 따져봐야 | 중앙일보
- "자세히 보니 정우성이네"…비연예인 여성과 '찰칵' 이렇게 유출 | 중앙일보
- 성범죄 이력도 뒤졌던 '한강 미팅'…참석자 절반 이상 커플됐다 | 중앙일보
- 아내 약 먹인 뒤, 남성 50명 불러 성폭행…남편 "난 모든걸 잃었다" | 중앙일보
- 손주은, 고교 특강서 "대학보다 애 낳는 게 더 중요해" 발언 논란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