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하이브 ‘홍보 담당’ 경찰에 고발
윤상호 2024. 11. 26.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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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하이브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는 임직원을 경찰에 고발했다.
민 전 대표 측은 26일 박태희 하이브 최고홍보책임자와 조 모 홍보실장을 서울 용산 경찰서에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민 전 대표 측은 "이들이 하이브의 셰어드(Shared·공유) 서비스PR조직 소속으로 어도어로부터 수수료를 받으면서 뉴진스를 홍보해야 할 업무상 지위에 있었음에도 책무를 다하지 않고 성과를 축소하는 등 피해를 야기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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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책임자‧홍보실장 업무상 배임 혐의
“성과 축소 등 피해 야기”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진=박효상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하이브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는 임직원을 경찰에 고발했다.
민 전 대표 측은 26일 박태희 하이브 최고홍보책임자와 조 모 홍보실장을 서울 용산 경찰서에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민 전 대표 측은 “이들이 하이브의 셰어드(Shared·공유) 서비스PR조직 소속으로 어도어로부터 수수료를 받으면서 뉴진스를 홍보해야 할 업무상 지위에 있었음에도 책무를 다하지 않고 성과를 축소하는 등 피해를 야기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들의 죄에 상응하는 형사처벌이 내려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민 전 대표는 다음달 6일 한화손해보험과 폴인이 주최하는 온오프라인 토크 콘서트에 초청받아 ‘기획자 민희진, 경계를 넘어 K팝 장르가 되다’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윤상호 기자 sangho@kukinews.com
“성과 축소 등 피해 야기”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하이브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는 임직원을 경찰에 고발했다.
민 전 대표 측은 26일 박태희 하이브 최고홍보책임자와 조 모 홍보실장을 서울 용산 경찰서에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민 전 대표 측은 “이들이 하이브의 셰어드(Shared·공유) 서비스PR조직 소속으로 어도어로부터 수수료를 받으면서 뉴진스를 홍보해야 할 업무상 지위에 있었음에도 책무를 다하지 않고 성과를 축소하는 등 피해를 야기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들의 죄에 상응하는 형사처벌이 내려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민 전 대표는 다음달 6일 한화손해보험과 폴인이 주최하는 온오프라인 토크 콘서트에 초청받아 ‘기획자 민희진, 경계를 넘어 K팝 장르가 되다’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윤상호 기자 sangh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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