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유관기관합동 전계통 정전복구훈련 시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전력거래소는 26일 중앙전력관제센터에서 전계통 정전 발생 대비 '유관기관 합동 전계통 정전복구훈련'을 시행했다.
전력거래소 실무자들은 관제훈련 시뮬레이터(DTS)를 이용, 전국의 전력계통이 정전되는 상황을 상정하여 복구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호남지역과 영남지역의 자체기동발전기 기동, 시송전계통 복구로 전력을 순차적으로 공급한 후 두 지역의 계통을 연계하는 절차를 수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거래소는 26일 중앙전력관제센터에서 전계통 정전 발생 대비 '유관기관 합동 전계통 정전복구훈련'을 시행했다.
이번 훈련은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부발전, SK이노베이션 등 호남지역과 영남지역의 지역별 시송전선로 조작 담당자가 직접 참여했다. 비상통신수단 등을 활용해 상황전파와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전력거래소 실무자들은 관제훈련 시뮬레이터(DTS)를 이용, 전국의 전력계통이 정전되는 상황을 상정하여 복구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호남지역과 영남지역의 자체기동발전기 기동, 시송전계통 복구로 전력을 순차적으로 공급한 후 두 지역의 계통을 연계하는 절차를 수행했다.
훈련을 총괄한 김홍근 전력거래소 전력계통부이사장은 "오늘과 같은 훈련상황이 실제 발생했을 경우 전력계통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복구할 수 있도록 실전과 같은 훈련이 필요하다"며 "전력거래소와 회원사간 유기적인 협력으로 안정적인 계통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수 싸이, 17년 살던 한남동 고급빌라 압류…"불법 증축 뒤늦게 알아"
- "남녀공학 보다는 차라리 자연스럽게 소멸되는 게 낫다"…동덕여대생들의 절규 [데일리안이 간
- 윤 대통령 지지율 상승세…30%대 회복, '인적쇄신'에 달렸다 [정국 기상대]
- 오세훈 "명태균, 선거캠프에서 거절당한 뒤 앙심 품었을 것"
- 입시비리 조민, 유튜버도 하고 화장품 회사 CEO도 하고
- "둔덕 없었다면 무안참사 희생자 전원 생존"…나경원·주진우 "즉시 특검하라"
- 이혜훈 '운명의 날' 정해졌다…여야, 19일 인사청문회 개최 잠정 합의
- '김병기 탈당 필요?'…與 원내대표 후보들, 3명 찬성·1명 반대
- 디즈니 천하 속 ‘만약에 우리’·‘오세이사’, 한국 멜로의 선전 [D:영화 뷰]
- 불협화음? ‘원팀’으로 뭉친 쇼트트랙, 남녀계주 동반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