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억 원 잭팟’티띠꾼, 세계랭킹 ‘톱5’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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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우승으로 400만달러(약 56억원)를 획득한 지노 티띠꾼(태국)의 세계랭킹이 5위가 됐다.
26일(한국시간) 발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 따르면 티띠꾼은 지난주 7위에서 2계단 상승했다.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나흘 내내 상위권을 달린 끝에 공동 5위에 입상한 안나린(28·메디힐)은 12계단 상승한 64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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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우승으로 400만달러(약 56억원)를 획득한 지노 티띠꾼(태국)의 세계랭킹이 5위가 됐다.
26일(한국시간) 발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 따르면 티띠꾼은 지난주 7위에서 2계단 상승했다. 넬리 코다(미국)가 부동의 1위를 지킨 가운데 인뤄닝(중국)이 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3위로 1계단씩 상승했다. 2위였던 릴리아 부(미국)는 4위로 내려 갔다.
한국 선수들의 순위는 대체로 내려갔다. 유해란(23·다올금융그룹)은 6위에서 7위, 고진영(29·솔레어)은 9위에서 10위로 한 계단씩 밀렸다.
양희영(35·키움증권)은 12위를 유지한 가운데 김효주(29·롯데) 22위, 신지애(36)가 29위, 윤이나(21)는 30위로 1계단씩 내려갔다.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나흘 내내 상위권을 달린 끝에 공동 5위에 입상한 안나린(28·메디힐)은 12계단 상승한 64위로 올라섰다.
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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