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콘 오버로드' 닮은 '창세기전3 리버스', "초기 영상 업로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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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소프트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신작 '창세기전3 리버스'가 세가와 아틀라스가 선보인 SPRG '유니콘 오버로드'와 너무 닮아 공개된 영상을 본 게이머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었던 가운데, 창세기전3 리버스의 장원우 PD가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창세기전3 리버스를 개발하고 있는 장원우 PD는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공개된 '창세기전3 리버스' 초기 개발 버전 영상으로 인한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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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소프트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신작 '창세기전3 리버스'가 세가와 아틀라스가 선보인 SPRG '유니콘 오버로드'와 너무 닮아 공개된 영상을 본 게이머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었던 가운데, 창세기전3 리버스의 장원우 PD가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창세기전3 리버스를 개발하고 있는 장원우 PD는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공개된 '창세기전3 리버스' 초기 개발 버전 영상으로 인한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장 PD는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창세기전3 리버스의 초기 개발 버전으로, 약 6~8개월 동안 다양한 아트 스타일과 장르를 테스트하며 방향성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제작된 것이다. 최종적으로 창세기전의 세계관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폐기된 개발 방향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홈페이지 개발 과정에서 잘못 전달된 자료가 홈페이지에 업로드되어 혼란을 야기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한다."라고 덧붙였다.
장 PD의 설명에 따르면 현재 창세기전3 리버스는 기존과 완전히 다른 방향성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장르와 아트 스타일 등을 새롭게 재구성 중에 있다.

장 PD는 "추후 현재 개발 중인 창세기전3 리버스를 이용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번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라며 사과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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