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전 5위’ 안나린, 세계랭킹 12계단↑…상위권은 혼돈

김우중 2024. 11. 2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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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서 샷을 시도하고 있는 안나린. 사진=게티이미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안나린(28)이 세계랭킹에서 큰 폭의 상승을 이뤘다. 상위권에서는 일부 변동이 생겼다.

안나린은 26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6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지난주 76위에서 12계단이나 오른 순위다. 그는 25일 끝난 LPGA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공동 5위를 기록한 바 있다. 그의 개인 최고 랭킹은 지난 2022년 기록한 39위다.

한편 미국의 넬리 코르다는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인뤄닝(중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릴리아 부(미국)가 뒤를 이었다.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지노 티띠꾼(태국)이 세계랭킹 5위다.

이외 유해란은 7위, 고진영은 10위로 한 계단씩 내려앉았다. 양희영(12위) 김효주(22위) 신지애(29위) 윤이나(30위) 등 대부분 순위가 하락했다.

김우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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