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위츠, 코스닥 상장 첫 날 13%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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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전송 솔루션 전문기업 위츠가 코스닥 상장 첫 날 장초반 13%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위츠는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20분 현재 공모가(6400원) 대비 13.28%(850원) 오른 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19년에 설립된 위츠는 전력 전송 핵심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하는 전문기업이다.
정보·기술(IT)분야 외에도 전장사업으로 영역을 확장시켜 글로벌 기업에 차량 탑재용 스마트폰 무선 충전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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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전송 솔루션 전문기업 위츠가 코스닥 상장 첫 날 장초반 13%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위츠는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20분 현재 공모가(6400원) 대비 13.28%(850원) 오른 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위츠는 지난 7~8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일반 청약을 진행한 결과 223.16대 1의 비례경쟁률을 기록했고, 증거금은 약 2690억원이 모였다.
2019년에 설립된 위츠는 전력 전송 핵심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하는 전문기업이다. 특히 삼성전자 1차 협력사로 모바일과 웨어러블 기기 등에 무선 충전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다.
정보·기술(IT)분야 외에도 전장사업으로 영역을 확장시켜 글로벌 기업에 차량 탑재용 스마트폰 무선 충전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KG모빌리티와 공동으로 전기차 무선충전 솔루션을 개발해 ‘토레스 EVX’를 선보였고, GS차지비사(社)와 공동으로 화재예방기능이 탑재된 유선 전기차 충전기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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