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알짜 입지에서 공급되는 새 아파트 '이수역 헤리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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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택시장에서 신축 아파트 선호 현상이 심화함에 따라 신축과 구축의 가격 격차도 상당히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의 경우 정비사업 외에 신규 공급할 땅조차 마땅치 않아 새 아파트에 대한 갈증이 더욱 심해 그 가격 차가 더욱 높다.
지난 11일, 부동산114가 서울 시내 아파트 110만3000가구를 표본으로 가구당 평균 가격을 조사한 결과, 신축(준공 1~5년 차)과 구축(준공 10년 초과)의 가격 차이가 6억 원 가까이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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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택시장에서 신축 아파트 선호 현상이 심화함에 따라 신축과 구축의 가격 격차도 상당히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의 경우 정비사업 외에 신규 공급할 땅조차 마땅치 않아 새 아파트에 대한 갈증이 더욱 심해 그 가격 차가 더욱 높다.
지난 11일, 부동산114가 서울 시내 아파트 110만3000가구를 표본으로 가구당 평균 가격을 조사한 결과, 신축(준공 1~5년 차)과 구축(준공 10년 초과)의 가격 차이가 6억 원 가까이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서울의 신축 아파트 평균가는 18억5,144만 원으로, 구축 평균가 12억6,984만원보다 5억8000여만 원 높았다.
2020년만 해도 신축 평균가는 14억5,287만 원, 구축은 11억3,936만 원으로 가격 차가 3억1000여만 원 수준이었고, 2021년은 2억6000여만 원, 2022년은 2억 원, 지난해는 1억7000여만 원 등 해마다 격차가 줄었으나 올해 들어 급격하게 벌어진 것이다.
전문가들은 다주택 규제 기조가 지속되면서 똘똘한 한채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강세를 보인 것이 신축 선호에 힘을 실었고, 나아가 최근 공사비 급등 등의 영향으로 분양가가 큰 폭으로 오른 것도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했다.
상황이 이렇자 수요자들은 앞으로 더욱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신축 아파트를 빠르게 선점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더 오르기 전 내 집 마련을 하는 것이 낫다는 실수요와 오를 것을 염두에 둔 투자자가 모두 관심을 보이는 것.
이 가운데, 서울 동작구 중심입지에서 새 아파트가 공급돼 실수요 및 투자자 모두 주목할 만하다. 동작구 사당동 일원, 역세권 공공주택사업인 ‘이수역 헤리드’가 주인공이다.
‘이수역 헤리드’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 59~138㎡ 총 965가구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 중 89가구는 공공임대주택이며, 876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이곳은 단지 역세권·학세권·공세권 등의 우수한 인프라는 기본이고, 합리적인 분양가로 미래가치까지 남다르다. 잘 갖춘 설계도 더해져 향후 일대를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로 발전이 기대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입지부터 우수하다. 단지는 지하철 4·7호선 이수역이 도보로 약 3분 거리에 자리한다. 이를 통해 반포역(약 7분), 서초역(약 10분), 강남역(약 14분)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해 서울 중심업무지구로 출퇴근 여건이 매우 좋다. 또한 인근 서리풀터널을 통해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며, 올림픽대로, 남부순환로, 강남순환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 이용도 편리해 서울 및 수도권 외곽으로의 이동도 쉽다.
여기에 반포와 방배를 모두 접한 입지적 특징으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강남성모병원, 예술의 전당, 이마트 등 강남권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갖춘다.
수요자 부담을 낮춘 가격도 자랑이다. 단지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진행, 주변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돼 입주 시 높은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우수한 설계도 갖춰진다. 단지는 전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며, 통경축을 확보한 넓은 동간거리로 개방감 및 조망권도 우수하다. 또한 면적과 타입에 따라 수요자 선호도 높은 각종 특화요소가 더해져 우수한 공간활용도 가능하다.
여기에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어린이집 및 시니어존, 작은도서관, 세대별창고 등 입주민 만족도를 높여줄 커뮤니티시설도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수역 헤리드’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하며, 지난 8일 오픈 후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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