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누구냐" 지드래곤, '54만' 부계정 운영자에 귀여운 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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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BIGBANG) 지드래곤(GD, 권지용)이 자신의 부계정으로 알려진 계정의 운영자가 아니라고 밝힌 가운데, 해당 계정에 댓글이 달려 눈길을 끈다.
19일 새벽 지드래곤의 부계정으로 알려졌던 계정에는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별밤)에 게스트로 출연한 지드래곤의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지난 18일 방송된 '별밤'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지드래곤은 자신의 부계정으로 추정되는 계정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저도 이 분을 수소문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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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빅뱅(BIGBANG) 지드래곤(GD, 권지용)이 자신의 부계정으로 알려진 계정의 운영자가 아니라고 밝힌 가운데, 해당 계정에 댓글이 달려 눈길을 끈다.
19일 새벽 지드래곤의 부계정으로 알려졌던 계정에는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별밤)에 게스트로 출연한 지드래곤의 모습이 공개됐다.
스카프를 쓴 채 얼굴을 가리거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은 그의 편안한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이에 지드래곤은 "로미님 너 누구냐"라는 댓글을 남겼는데, 답글은 달리지 않았다.
앞서 지난 18일 방송된 '별밤'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지드래곤은 자신의 부계정으로 추정되는 계정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저도 이 분을 수소문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저는 일단 아니다. 누군지 저도 모르겠다. 저랑 약간 소통을 어딘가에서 하긴 한다"며 "근데 누군지를 특정할 수 없다. 사람이 계속 바뀐다. 저도 올라오면 확인한다"고 설명했다.
마음에 안 드는 사진이 있으면 야단을 치냐는 물음에는 "저희 소통 창구에서는 얘기 한다. 근데 관리주를 모른다. 이름을 '로미'라고 부른다. '너 누구냐?' 라고 하면 읽는데 대답이 없다"고 답답해했다.
이어 ""내가 몽유병이 있나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더니 "로미님이 자기를 드러내는 걸 싫어하시는 것 같다. 저한테도 제 사진을 찍고 안 알려주신다"고 덧붙였다.
사진= 팔로미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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