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 커플' 윤정수♥김숙, 7년만 그린라이트? "여자로 생각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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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 커플' 윤정수와 김숙이 재결합 기류를 풍겼다.
윤정수는 "세호도 행복해보이지만 세호의 아내가 참 행복해보였다.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주는 게 참 즐겁겠다는 생각"이라고 덧붙였고, 김가연은 갑자기 '가상 부부'였던 김숙과 재회한 후기를 물었다.
김숙과 오랜만에 본 건 아니라고 말한 윤정수는 "숙이랑 동료로서 잘 맞았고, 많은 생각 해봤다 동료로서"라고 강조하더니 "숙이 너무 똑똑하고 귀엽다. 가끔 여자로 생각날 정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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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정숙 커플' 윤정수와 김숙이 재결합 기류를 풍겼다.
1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한다감의 초대로 윤해영, 김가연, 윤정수가 한 곳에 모였다.
세 명의 유부녀와 다르게 홀로 미혼인 윤정수는 결혼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이제는 안 되면 꼭 해야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는 않다"면서 지난달 참석했던 조세호의 결혼식을 언급했다.

윤정수는 "세호도 행복해보이지만 세호의 아내가 참 행복해보였다.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주는 게 참 즐겁겠다는 생각"이라고 덧붙였고, 김가연은 갑자기 '가상 부부'였던 김숙과 재회한 후기를 물었다.
김숙과 오랜만에 본 건 아니라고 말한 윤정수는 "숙이랑 동료로서 잘 맞았고, 많은 생각 해봤다 동료로서"라고 강조하더니 "숙이 너무 똑똑하고 귀엽다. 가끔 여자로 생각날 정도"라고 덧붙였다.
윤정수와 김숙은 지난 2015년 10월부터 2017년 9월까지 JTBC 예능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에서 가상 부부 '정숙 커플'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김숙이 고정으로 출연 중인 MBC '구해줘! 홈즈'의 지난달 방송에서 정혁과 남창희, 양세찬과의 전화 통화로 윤정수가 등장하기도 했다.
이를 본 김숙은 전 남편의 등장에 두 눈을 질끈 감으면서 "전화할 사람한테 전화를 해야지"라며 고개를 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뿐만 아니라 최근 윤정수의 고향인 강릉에서 김숙과 '구해줘! 홈즈'의 촬영을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간간이 서로를 언급해왔던 두 사람의 재결합에 관심이 모인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채널A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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