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IP값인가? 6만원 짜리 게임이 5시간, 레고 호라이즌 어드벤처 ‘비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게릴라 게임즈와 스튜디오 고보가 협업해 만든 레고 호라이즌 어드벤처가 비싼 가격과 짧은 플레이 타임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하지만 게임은 6만 원을 넘어 7만 원에 육박하는 높은 가격에 비해 5시간 내외의 짧은 플레이타임과 지나치게 선형적이고 반복적인 플레이로 문제가 제기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게릴라 게임즈와 스튜디오 고보가 협업해 만든 레고 호라이즌 어드벤처가 비싼 가격과 짧은 플레이 타임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4일 출시된 레고 호라이즌 어드벤처는 원작 ‘호라이즌’의 스토리를 레고 스타일로 재구성한 액션 어드벤처 타이틀로, 독특한 레고 배경과 아이소메트릭(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본 듯한 구도) 시점을 선보이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게임은 6만 원을 넘어 7만 원에 육박하는 높은 가격에 비해 5시간 내외의 짧은 플레이타임과 지나치게 선형적이고 반복적인 플레이로 문제가 제기됐다. 특히, 스팀에서는 출시 1일 차 최고 동시접속자 수 602명을 기록, 697명을 기록했던 ‘콘코드’보다도 처참한 기록을 세웠다.
소식을 접한 이용자들은 “한 시간에 만 원이 넘는 꼴이네. 어쩐지 콘코드보다 동접수(동시접속자 수)가 안 나오더라.”, “이게 IP값이라는 건가? 살벌하네...”, “가격만 너무 안 비쌌으면 가벼운 마음으로 해봤을 텐데 이건 너무 비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Copyright © 게임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기 게임 순위까지 차지... 쏟아지는 포켓몬 ‘짝퉁’ 게임
- [지스타2024] '포켓몬고'도 지스타20주년을 축하합니다
- [지스타2024] 3시간 대기는 기본! 관람객 사로잡은 ‘붉은사막’의 처절한 액션
- 일러스트 제작 과정에 대한 설명! 일러스트레이터 파죠보레의 아름다운 빛 표현 뒤에 숨어 있다
- 넷마블, 3월 '스톤에이지'와 '일곱 개의 대죄'로 대공세
-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PVE 콘텐츠 ‘오르비스 결투제’와 신규 영웅 ‘루이자’ 업데이트!
- 그라비티, 2025년 매출 5,600억 원에 영업익 770억 원… 성장세 가속화
- 젬블로 '브라운더스트2' 니벨아레나 부스, 일러스타페스10에서 대박 행진
- [한주의게임소식] 2주 연속 상승한 ‘니케’와 벌써 흥행작 대열에 오른 '바하: 레퀴엠'
- 넷이즈 '연운' 모바일 버전 출시. 모든 플랫폼 크로스플레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