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밤양갱’으로 관객 하나 만들고 ‘데레’로 새침한 매력까지 [2024 KGMA]
이수진 2024. 11. 16. 19:59
![[2024 KGMA] 가수 비비가 16일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코리아그랜드뮤직어워즈(KGMA)' 첫째날 아티스트데이에서 베스트 R&B 여자상을 수상하고 멋진 무대를 꾸미고 있다.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 KGMA'는 올해 창간 55주년을 맞은 일간스포츠가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새롭게 개최하는 시상식으로 16, 17일 이틀간 펼쳐진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반 /2024.11.16/](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ilgansports/20241116195928645htdp.jpg)
가수 비비가 관중들을 하나로 만들었다.
16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이하 KGMA)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아티스트 데이로, 뉴진스 멤버 하니와 배우 남지현이 MC를 맡아 진행했다.
이날 비비는 교복을 입고 무대에 등장해 ‘밤양갱’을 불렀다. 자리에 앉아있던 제로베이스원 멤버들도 ‘밤양갱’을 따라 부르며 무대를 즐겼다. 붉은색 꽃과 하나된 비비는 예쁜 웃음을 보이며 노래를 부르며 떼창을 유도했다.
![[2024 KGMA] 가수 비비가 16일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코리아그랜드뮤직어워즈(KGMA)' 첫째날 아티스트데이에서 베스트 R&B 여자상을 수상하고 멋진 무대를 꾸미고 있다.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 KGMA'는 올해 창간 55주년을 맞은 일간스포츠가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새롭게 개최하는 시상식으로 16, 17일 이틀간 펼쳐진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반 /2024.11.16/](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ilgansports/20241116195930258zayt.jpg)
이어 비비는 “이 노래를 팬분들에게 바친다. 재미있게 들어달라”며 옷을 갈아입고 나타나 공중에서 하강하며 등장했다. 이후 지난 14일 발매한 신곡 ‘데레’를 선보이며 새침한 매력을 뽐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힙하면서도 나른한 느낌이 드는 안무와 함께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2024 KGMA는 국내 최고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전문지 일간스포츠가 선보이는 새로운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16일과 17일 양일간 진행되며, 첫날은 아티스트 데이 둘째 날은 송 데이로 꾸며진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반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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