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거미 "5살 딸, 제발 예술 안 했으면…다른 삶 살아보길" (버킷리스트)
이창규 기자 2024. 11. 16. 14:06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거미가 자신의 딸의 장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거미♥조정석...오은영 박사가 극찬한 예원이의 재능은 무엇?'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오은영 박사는 "내가 볼 때는 예원이는 예술가로 대성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거미는 "예술 안 했으면 좋겠다. 제발"이라며 "저희가 너무 많이 사랑받고 감사하게 살고 있지만, 그래도 자유롭게 살아봤으면 좋겠다. 아이가 하고 싶은 걸 하면서"라고 말했다.
그는 "그리고 일단은 이제 너무 많은 분들이 알아보신다는 거 자체가. 언니도 그러실 것"이라면서 "다른 삶을 살아볼 수 있다면 (아이는) 그랬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예술을) 하고 싶고 잘하고 그러면 어쩔 수 없을 것 같다. 못 말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3세인 거미는 지난 2018년 10월 조정석과 결혼해 2020년 딸 예원 양을 두고 있다.
사진=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태곤, 약지 반지→열애 고백 "이번에 결혼 못 하면 혼자 살 것"
- 최현욱, 속옷 벗은 전라 노출 사진 '충격'…사생활 논란 이어 또 구설수
- '8번 이혼' 유퉁 "13세 딸 살해·성폭행 협박…충격에 쓰러져"
- 토니안, 우울증에 극단적 생각 '충격'…"침대에 피가 흥건"
- '3월 결혼 발표' 김태원, 예비신부 누구?…하객 라인업 공개
- 여연희 "손종원은 아는 오빠"…열애설에 직접 입 열었다 [엑's 이슈]
- 박은영 결혼식 현장 공개…최현석 축가에 웃음바다 "앙코르도 준비" (냉부해)
- '21세기 대군부인' 폐기 청원, 50% 도달…역사 왜곡 논란, 결국 국회 가나 [엑's 이슈]
- 박성광 개런티 탓 과거 '단체 CF' 무산…"출연료 제일 많이 불러" 폭로 (미우새)
- 신지♥문원, 결혼 3주만 'CCTV 11대' 해명 또 해명…"3층 주택 안전 위해 인수받아" (전문)[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