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하이브에 풋옵션 행사 통보…260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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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어도어 주식에 대한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를 하이브에 통보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이달 초 하이브에 풋옵션 행사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계약에 따르면 민희진은 풋옵션 행사 시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서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의 75%만큼의 액수를 하이브로부터 받을 수 있다.
민 전 대표가 하이브에 통보한 풋옵션 산정 기준은 2022~2023년도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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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어도어 주식에 대한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를 하이브에 통보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이달 초 하이브에 풋옵션 행사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풋옵션은 민 전 대표가 하이브와 맺은 주주 간 계약의 핵심이다.

해당 계약에 따르면 민희진은 풋옵션 행사 시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서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의 75%만큼의 액수를 하이브로부터 받을 수 있다.
민 전 대표가 하이브에 통보한 풋옵션 산정 기준은 2022~2023년도로 알려졌다. 당시 민희진이 대표로 있던 어도어는 2022년 영업손실 40억 원, 2023년 영업이익 335억 원을 기록했다. 이를 토대로 산정할 시 민희진은 약 260억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다만 민 전 대표의 풋옵션 행사는 법적공방을 거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하이브는 지난 7월 민희진을 상대로 주주간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나 민희진 전 대표는 계약이 유효하다며 인정하지 않고 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13일 어도어에게 "시정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시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며 내용증명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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