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수능 수험생 격려…"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따를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수험생들을 향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에 "긴 여정의 끝에서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어젖히는 날, 52만 수험생이 품고 계실 52만 가지의 뜨거운 각오와 간절한 소망을 응원한다"고 적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수험생들을 향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에 "긴 여정의 끝에서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어젖히는 날, 52만 수험생이 품고 계실 52만 가지의 뜨거운 각오와 간절한 소망을 응원한다"고 적었다.
그는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긴 터널 속에서 때론 넘어진 날들도, 길을 잃고 헤맸던 순간들도 있었겠지만, 내일 시험장에 들어설 그대들은 그 길고도 험난했던 여정을 훌륭히 걸어낸 대단하고 존귀한 존재들"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그러니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여러분이 차근차근 쌓아올린 노력의 시간을 믿으시라"며 "그렇게 차분히 임한다면 준비한 만큼 또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뒤따를 것"이라고 응원했다.
이 대표는 수능 외 다른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들을 향해서도 "앞으로 펼쳐질 인생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험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며 "각각의 꿈과 색깔로 미래를 가득 채우며 성큼 성큼 나아갈 여러분의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고 다독였다.
그러면서 "수없이 많은 청춘의 별들이 유난히 반짝거릴 날, 최선을 다해 여기까지 온 수험생 여러분들께 열렬한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며 "또 누구보다 함께 마음 졸이셨을 학부모님들과 선생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다"고 전했다.
한편 2025학년도 수능은 14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85개 시험지구 총 1282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지원자는 52만2670명이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재수 의원 "재수는 저 하나로 충분"…수능 응원 현수막 눈길
- 수능 D-3…전국 85개 시험지구에 문제·답안지 배부
- 윤 대통령, 수험생 응원 메시지…"자신 믿고 실력 발휘하길"
- 이재명 "민중의 지팡이가 권력의 몽둥이로…결코 용서 안 돼"
- 이재명 '공직선거법' 1심 선고 생중계 불허에…민주당 "법원 결정 환영"
- "이재명, 25일 위증교사도 징역형 선고 가능성" [법조계에 물어보니 555]
- 이재명, 이번에는 못 피했다…확정시 대선출마 불가
- 국민의힘 "죄지은 자가 벌 받는 것은 진리…이재명, 국민 앞에 진심으로 사죄해야"
- 서양의 풍자·동양의 서정… '아노라'와 '연소일기'가 그린 현대 사회의 균열 [D:영화 뷰]
- ‘오! 대반전’ 홍명보호 원톱, 조규성·주민규 아닌 오세훈…공중볼 경합 승률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