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커뮤니케이션, 디지털 옥외광고 시장 진출 계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종합 마케팅 전문기업 차이커뮤니케이션이 디지털 옥외광고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최근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으로 시장의 성장을 견인한 디지털 옥외광고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처음으로 1조 원을 돌파한 이후 빠르게 성장 중이다.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의 성장세에 발맞춰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자체 미디어 확보와 솔루션 개발을 통해 광고주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차이커뮤니케이션 로고. 출처=차이커뮤니케이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akn/20241113091016835absr.jpg)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종합 마케팅 전문기업 차이커뮤니케이션이 디지털 옥외광고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옥외광고 비즈니스 확장을 통한 풀스택 마케팅 솔루션 시너지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새롭게 이전 예정인 통합 사옥에 디지털 사이니지 전광판을 설치해 자체 미디어를 확보하고 광고 매체 영업 및 콘텐츠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통합 사옥이 위치한 청담역 주변은 향후 영동대로 복합개발사업 및 GTX-A노선 개통 등의 개발에 따른 유동 인구 증가로 옥외 광고 노출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LOFA)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옥외광고 시장 규모는 약 4조 2,838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으로 시장의 성장을 견인한 디지털 옥외광고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처음으로 1조 원을 돌파한 이후 빠르게 성장 중이다.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의 성장세에 발맞춰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자체 미디어 확보와 솔루션 개발을 통해 광고주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지난 11일, 사무공간 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과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내 유보 자금으로 청담역 소재지 W타워 양수를 결정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세리♥김승수, 결혼 발표"에 "축하해요" 온라인 후끈…알고보니 "낚였네" - 아시아경제
- "또 품절되겠네"…이재용 회장 車 안에서 포착된 음료 화제 - 아시아경제
- 이강인의 그녀 박상효, PSG 선수들 커플 모임서 포착 - 아시아경제
- "아이 안전보다 촬영이 중요" 배우 폭로로 드러난 中 '아동 안전'의 민낯 - 아시아경제
- 총리실 '여론조사 넣지 말라' 요청에 김어준 "내가 알아서 할 것" - 아시아경제
- "탈 나라는 건가"…경비원에게 준 선물 알고 보니 '상한 식품' - 아시아경제
- '빚투' 개미에 '연 3.9%의 유혹'…증권사들 금리 낮춰 투자자 잡기 경쟁 - 아시아경제
- 머스크 발언에 반대 베팅해 수천만원 수익…美서 예측시장 인기 - 아시아경제
- "매일 아침 토스트와 먹었는데"…'마약 양성' 임산부 알고보니 - 아시아경제
- "죽임으로써 살려냈다"…유해진이 완성한 가장 처연한 '구원'[라임라이트]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