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69.7% “김건희 특검 찬성” [쿠키뉴스 여론조사]
이승은 2024. 11. 13.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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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69.7%가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 부정선거·국정농단 의혹 등이 담긴 '김건희 특검법'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쿠키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지난 9~11일 전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김건희 특검법'에 대해 물은 결과 '김건희 특검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69.7%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18~29세가 특검에 찬성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84.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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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찬성’ 중도층 71.1%·무당층 57.3%
그래픽=윤기만 디자이너
국민 69.7%가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 부정선거·국정농단 의혹 등이 담긴 ‘김건희 특검법’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쿠키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지난 9~11일 전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김건희 특검법’에 대해 물은 결과 ‘김건희 특검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69.7%로 집계됐다.
반면 ‘김건희 특검이 필요하지 않다’고 응답한 비율은 23.6%였다. 이어 잘모름·무응답 4.1%, 기타 2.6% 순이었다.
연령별로는 18~29세가 특검에 찬성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84.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50대 78.5%, 40대 76.4%, 30대 66.0%, 70대이상 55.3%, 60대 55.2%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호남권에서 특검에 찬성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84.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인천·경기 73.5%, 서울 71.0%, 충청권 62.7%, 대구·경북 62.5%, 부산·울산·경남 60.8% 순이었다.
정치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 ‘특검 찬성’이 71.1%로 집계됐다. 보수층에선 57.4%, 진보층에선 85.8%, 무당층에선 57.3%로 집계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유선 전화면접(5.8%), 무선 ARS(94.2%)를 병행해 진행됐다. 응답률은 5.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 3.1%p다. 표본 추출은 유무선 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 방식이며 통계보정은 2024년 9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값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한길리서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승은 기자 selee2312@kukinews.com

국민 69.7%가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 부정선거·국정농단 의혹 등이 담긴 ‘김건희 특검법’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쿠키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지난 9~11일 전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김건희 특검법’에 대해 물은 결과 ‘김건희 특검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69.7%로 집계됐다.
반면 ‘김건희 특검이 필요하지 않다’고 응답한 비율은 23.6%였다. 이어 잘모름·무응답 4.1%, 기타 2.6% 순이었다.
연령별로는 18~29세가 특검에 찬성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84.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50대 78.5%, 40대 76.4%, 30대 66.0%, 70대이상 55.3%, 60대 55.2%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호남권에서 특검에 찬성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84.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인천·경기 73.5%, 서울 71.0%, 충청권 62.7%, 대구·경북 62.5%, 부산·울산·경남 60.8% 순이었다.
정치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 ‘특검 찬성’이 71.1%로 집계됐다. 보수층에선 57.4%, 진보층에선 85.8%, 무당층에선 57.3%로 집계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유선 전화면접(5.8%), 무선 ARS(94.2%)를 병행해 진행됐다. 응답률은 5.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 3.1%p다. 표본 추출은 유무선 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 방식이며 통계보정은 2024년 9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값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한길리서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승은 기자 selee231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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