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尹대통령 11월 순방에 동행하지 않는다”
조진수 2024. 11. 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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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8일 "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다음 순방에 동행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제 대통령 담화 및 회견의 후속 조치"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김 여사의 대외활동과 관련해 "저와 핵심 참모 판단에 국익과 관련해 꼭 해야 하는 것이 아닌 활동은 사실상 중단해 왔고 앞으로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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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8일 “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다음 순방에 동행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제 대통령 담화 및 회견의 후속 조치”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김 여사의 대외활동과 관련해 “저와 핵심 참모 판단에 국익과 관련해 꼭 해야 하는 것이 아닌 활동은 사실상 중단해 왔고 앞으로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달 중순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순방에 나설 예정이다.
조진수 기자 rokmc4390@kukinews.com
고위 관계자는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제 대통령 담화 및 회견의 후속 조치”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김 여사의 대외활동과 관련해 “저와 핵심 참모 판단에 국익과 관련해 꼭 해야 하는 것이 아닌 활동은 사실상 중단해 왔고 앞으로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달 중순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순방에 나설 예정이다.
조진수 기자 rokmc4390@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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