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트럼프에 축하 메시지…"한미동맹과 미국 미래 더욱 빛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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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당선이 확실시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한국계 미국인 최초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된 앤디 김 민주당 소속 뉴저지주 3선 하원의원에게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한국계 미국인 최초로 미국 상원에 진출하는 역사를 만드신 것을 축하드린다"며 "의원의 당선은 한국 동포 사회에도 영감이 되고 있다. 상원의원으로 활동하시면서 큰 성공을 거두시길 기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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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당선이 확실시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6일 오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축하드린다"며 "그동안 보여주신 강력한 리더십 아래 한미 동맹과 미국의 미래는 더욱 밝게 빛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한국계 미국인 최초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된 앤디 김 민주당 소속 뉴저지주 3선 하원의원에게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한국계 미국인 최초로 미국 상원에 진출하는 역사를 만드신 것을 축하드린다"며 "의원의 당선은 한국 동포 사회에도 영감이 되고 있다. 상원의원으로 활동하시면서 큰 성공을 거두시길 기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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