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6000억원 신종자본증권 발행..."국내외 투자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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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이 6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고 1일 공시했다.
발행 금액 중 5000억원은 지주회사인 포스코홀딩스가 인수하며, 1000억원은 외부투자자가 참여한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번 조달 자금은 국내외 투자에 사용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계획된 증설 투자를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표면이자율은 포스코퓨처엠 5년 만기 회사채 개별 민간 채권평가기관 수익률에 연 1.45%를 가산한 이자율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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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192%→150%대 수준으로 하락할듯

포스코퓨처엠이 6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고 1일 공시했다. 영구채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는 것은 회사 설립 이후 처음이다.
상환 만기는 30년이며, 자금조달 목적은 운영자금 3000억원,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3000억원 등이다. 발행 금액 중 5000억원은 지주회사인 포스코홀딩스가 인수하며, 1000억원은 외부투자자가 참여한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번 조달 자금은 국내외 투자에 사용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계획된 증설 투자를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종자본증권은 회계상 부채가 아닌 자본으로 합산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포스코퓨처엠의 부채비율은 현재 192%에서 150%대 수준으로 낮아지고, 재무구조 건전성도 제고되는 효과를 낳는다.
표면이자율은 포스코퓨처엠 5년 만기 회사채 개별 민간 채권평가기관 수익률에 연 1.45%를 가산한 이자율로 한다. 최종 이자율은 다음 달 18일 증권 발행 시 확정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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