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다이어터' 박세미, 몸매 유지할 때 '이것' 먹는다… 방법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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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세미(34)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이날 박세미는 일상 브이로그 영상을 통해 집에서 그릭요거트를 먹으며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세미는 다른 날에도 여러 차례 샐러드를 시켜 먹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박세미는 20kg 감량 후 건강하게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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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에는 '[-20kg 다이어터] 누가 식단이 힘들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박세미는 일상 브이로그 영상을 통해 집에서 그릭요거트를 먹으며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 다른 날에는 배달 음식으로 샐러드를 시켜 먹었다. 그는 "어제 샐러드 배달을 시켰는데, 못 먹어서 오늘 먹으려고 한다"고 했다. 박세미는 다른 날에도 여러 차례 샐러드를 시켜 먹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또 밥을 먹자마자 자전거를 타며 유산소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박세미는 20kg 감량 후 건강하게 유지 중이다. 박세미의 몸매 유지 비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그릭요거트·샐러드로 클린한 식단 유지
▷샐러드=샐러드는 다른 식품보다 상대적으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특히 식사를 할 때 채소와 같은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채소는 오랫동안 씹어야 삼키기 편한데, 씹는 횟수가 많을수록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자극된다. 포만감은 이후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남녀 124명을 채소와 과일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1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2그룹)으로 나눴다. 그 결과, 1그룹이 2그룹보다 열량을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후 자전거 타기로 유산소 운동 지속
박세미가 식후 하는 자전거 타기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운동 중 산소를 많이 소비해 심장, 폐 기능을 원활히 하며 노폐물과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어깨, 팔, 허리, 다리의 균형을 이루는 전신 운동이어서 하체 근육과 허리 주변 근육을 발달시킨다. 특히 자전거 페달을 돌리는 동작은 허리 옆쪽 근육을 단련할 때 효과적이다. 자전거 타기는 달리기나 수영보다 열량 소모가 잘 된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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