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골프] 서울 넘어 아시아·태평양까지…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나누다
룰루레몬 ‘Together we grow’ 이벤트 성황리 마무리
배우 박서준, 유튜버 아모띠 등 참여
“모두가 함께 움직이며 서로를 응원”
‘100만 분의 움직임’ 모으는 데 성공
![지난 12일 서울 강남 코엑에서 진행된 룰루레몬 ‘Together we grow’ 이벤트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룰루레몬]](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joongang/20241030053251538oixd.jpg)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이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지난 10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Together we grow(함께, 더 큰 성장을 이뤄요)’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룰루레몬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을 아시아·태평양 이벤트 개최지로 선정하고, 모두가 함께 모여 땀 흘려 운동하며 소셜 커넥션의 힘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했다.
행사 첫날인 지난 11일에는 캠페인 앰배서더로 발탁된 배우 박서준과 브랜드 앰배서더자 크로스핏 선수인 유튜버 아모띠, KAAIAA 홀리스틱 웰니스 프로그램 창립자인 호주 출신의 리아 시몬스가 웰비잉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공유했다. 둘째 날인 12일에는 룰루레몬의 앰배서더며 미국 유명 피트니스 센터 AARMY의 최고경영자(CEO)이자 공동 설립자인 아킨 아크먼과 한국의 커뮤니티를 이끄는 앰배서더들이 트레이닝, 요가 세션을 대규모로 진행하는 등 다채롭고 활기찬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연대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룰루레몬이 한국을 포함한 15개국 1만6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발표한 ‘글로벌 웰비잉 리포트’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신의 웰비잉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단체 운동과 같이 함께하는 활동에 전보다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통해 커뮤니티와의 연결감과 개인의 목표 의식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룰루레몬은 이러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Together we grow’ 챌린지를 지난 9월부터 실시했으며 ‘100만 분(分)의 움직임’을 모으는 데 성공했다. 이를 기념해 추후 아시아·태평양 각지의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100만 분의 운동 세션을 마련해 함께 운동하는 기쁨을 나눌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 앰배서더인 배우 박서준은 “Together we grow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고, 많은 사람이 한자리에 모여 신체적 활동과 사회적 커넥션의 힘을 체험하는 모습에서 동기 부여를 받았다”며 “건강과 웰비잉의 의미는 각자 다르지만, 모두가 함께 움직이며 서로를 응원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람이 룰루레몬과 함께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룰루레몬 아시아·태평양 지역 부사장 게러스 포프는 “자신의 웰비잉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이 쉽지 않은 과제지만, 이번 리포트가 웰비잉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압박 요인을 헤쳐 나가는 데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Together we grow 캠페인 및 챌린지는 룰루레몬이 지금까지 신체 활동과 커뮤니티를 결합하는 과정에서 체험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서울을 넘어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룰루레몬의 Together we grow 캠페인은 서울에서 진행된 이번 이벤트를 발판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도시의 커뮤니티와 함께 다양한 단체 운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룰루레몬은 요가와 러닝, 트레이닝 등 모든 운동에 적합한 테크니컬 애슬레틱 어패럴, 풋웨어, 액세서리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룰루레몬은 의미 있는 관계를 맺고 모두를 위한 더 큰 가능성과 웰비잉을 실현하기 위해 혁신적인 제품과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 높은 혁신 기술에 기반을 둔 원단과 기능적 디자인에 대한 기준을 세운 룰루레몬은 지속적인 연구와 제품 피드백을 위해 지역사회의 요가 수련인 및 운동선수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룰루레몬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lululemon.co.kr)를 참고하면 된다.
이준혁 중앙일보M&P 기자 lee.junhyuk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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