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요염한 고양이 자태…망사 스타킹으로 '섹시美'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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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지젤이 과감한 매력을 과시했다.
27일 지젤은 개인 계정에 "하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지젤은 아찔한 검은 망사 스타킹을 입은 채 바닥에 앉은 과감한 포즈로 매혹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올블랙 패션으로 시크함을 연출해냄과 동시에 핑크 머리색으로 포인트까지 주며 지젤만의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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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에스파 지젤이 과감한 매력을 과시했다.
27일 지젤은 개인 계정에 "하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지젤은 아찔한 검은 망사 스타킹을 입은 채 바닥에 앉은 과감한 포즈로 매혹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브라톱 위에 망사를 매치함은 물론 짧은 하의와 망사 스타킹까지 신은 파격적인 의상으로 눈길을 끈다.
올블랙 패션으로 시크함을 연출해냄과 동시에 핑크 머리색으로 포인트까지 주며 지젤만의 매력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거울 셀카로 상반신만 찍어 올리면서 몸매가 드러나는 패션이지만 군살 없는 면모에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 2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위플래시'(Whiplash)로 5개월 만에 컴백했다.
사진=지젤 계정
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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