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고가차도 철거…오후 11시부터 통제 [쿠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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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 로터리 고가차도가 철거를 앞두고 25일 오후 11시부터 차량 통행이 통제된다.
이번 철거 작업은 내년 4월 말까지 약 6개월 동안 진행되며, 영등포로터리 구조개선사업은 2026년 6월까지 이어진다.
하루 교통량이 20만대에 달하는 영등포 로터리 고가차도는 회전 교차로, 육거리 교차로가 결합돼 진출입로가 많고 구조가 복잡해 전국 교통사고 1위 지역이라는 오명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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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교통량 20만대, 전국 교통사고 1위 오명도

서울 영등포 로터리 고가차도가 철거를 앞두고 25일 오후 11시부터 차량 통행이 통제된다. 이번 철거 작업은 내년 4월 말까지 약 6개월 동안 진행되며, 영등포로터리 구조개선사업은 2026년 6월까지 이어진다.


서울시는 공사 기간 주변 일대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경인로, 영등포로, 버드나루로 등을 이용하는 차량은 국회대로(서강대교)나 여의대방로(원효대교), 노량진로 등 주변 도로로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교통 통제가 시작되는 이날 오후 11시부터는 9개 버스 노선(360, 605, 6633, 5625, 6512, 6515, N64, 영등포03, 영등포 04)도 우회 노선을 따라 운행된다.

하루 교통량이 20만대에 달하는 영등포 로터리 고가차도는 회전 교차로, 육거리 교차로가 결합돼 진출입로가 많고 구조가 복잡해 전국 교통사고 1위 지역이라는 오명을 얻은 바 있다.
유희태 기자 joyki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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