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5도…움츠러든 출근길 [쿠키포토]

유희태 2024. 10. 2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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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5도까지 떨어진 25일 아침 서울 영등포역 앞 도보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고 장갑을 낀 시민이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고 있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포근한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5~16도였고, 낮 최고기온은 20~25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8~18도, 낮 최고기온은 19~24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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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일교차 10도 이상 크게 벌어질 것
-26일 일부 지역에서는 일교차 15도 이상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5도까지 떨어진 25일 아침 서울 영등포역 앞 도보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고 장갑을 낀 시민이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고 있다.

25일 아침 서울 영등포역 앞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25일 아침 서울 영등포역 앞 도보에서 한 시민이 목에 스카프를 두르고 출근하고 있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포근한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5~16도였고, 낮 최고기온은 20~25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얼어죽어도 아이스25일 아침 서울 영등포역 앞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차가운 음료를 손에 들고 출근하고 있다.
밖은 너무 추워25일 아침 서울 영등포역 지하상가에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26일에도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18도, 낮 최고기온은 19~24도로 예보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일교차가 15도 이상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유희태 기자 joyki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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