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수, '눈물 나게 만들었잖아' 라이브 공개…눈빛 연기+가창력 폭발

장인영 기자 2024. 10. 2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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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LYn)과 이수가 고품격 듀엣으로 귀 호강을 선물했다.

린은 지난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듀엣 프로젝트 앨범 'FRIENDLY+n page1. (프렌들린 페이지원)' 타이틀곡 '눈물 나게 만들었잖아'의 라이브 클립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린과 이수는 듀엣곡 '눈물 나게 만들었잖아'를 열창하며 감미로운 음색으로 귀를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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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린(LYn)과 이수가 고품격 듀엣으로 귀 호강을 선물했다.

린은 지난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듀엣 프로젝트 앨범 'FRIENDLY+n page1. (프렌들린 페이지원)' 타이틀곡 '눈물 나게 만들었잖아'의 라이브 클립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린과 이수는 듀엣곡 '눈물 나게 만들었잖아'를 열창하며 감미로운 음색으로 귀를 사로잡고 있다. 또 감성적인 눈빛 연기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듣는 이들의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두 사람의 섬세한 감정 표현이 가사에 몰입과 공감을 더하는가 하면, 클라이맥스로 향할수록 극대화되는 보컬 시너지가 리스너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FRIENDLY+n page1.'은 린이 음악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갈 노래를 담은 듀엣 프로젝트 'FRIENDLY+n'의 첫 번째 앨범이다. 타이틀곡 '눈물 나게 만들었잖아'는 린과 이수의 가창력을 엿볼 수 있는 정통 발라드 곡으로, 두 사람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아티스트의 감성과 목소리에 딱 들어맞는 사운드로 음악 팬들의 취향을 저격한 '눈물 나게 만들었잖아'는 린과 이수의 의기투합으로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린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호흡을 맞춘 듀엣곡을 선보이며 팬들과 만난다.

사진=325E&C 제공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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