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 귀국’ 안세영, 코치진과 불화설 묻자 묵묵부답
정혜선 2024. 10. 23. 08: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세영(22·삼성생명)이 2024 파리 올림픽 이후 처음 국제대회에 참여한 뒤 귀국했다.
23일 안세영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덴마크오픈에서 준우승한 뒤 전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번 대회는 안세영이 올림픽 이후 두 달여간 공백기를 가진 뒤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세영(22·삼성생명)이 2024 파리 올림픽 이후 처음 국제대회에 참여한 뒤 귀국했다. 코치진과의 불화설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23일 안세영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덴마크오픈에서 준우승한 뒤 전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번 대회는 안세영이 올림픽 이후 두 달여간 공백기를 가진 뒤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다.
이날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들어선 안세영은 '협회장이 안세영 선수가 인사를 안 한다는 얘기를 국감장에서 했다', '코치진과 불화가 있다는 얘기가 있다' 등의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지 않았다.
국제대회에서 준우승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딱히 할 말이 없다"고 짤막하게 답한 후 소속팀 버스에 올라탔다.
함께 입국한 김학균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은 안세영과의 불화설에 대해 "아직 다가가고 대화가 필요한 시기"라면서 "서로 해야 할 것들이 많으니까 좀 기다려달라"고 조심스럽게 해명했다.
안세영은 3주간 휴식을 취한 뒤 다음달 12일 BWF 월드 투어 슈퍼 500 일본 마스터스에 출전할 계획이다.
정혜선 기자 firstwoo@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韓 증시, 급반등 ‘롤러코스터’…“단기 변동성 우려에도 반도체 이익 주목해야”
- 외교부 “오늘 18시 이후 이란 전역 여행금지…허가없이 방문 시 처벌”
- 구윤철 “기름값 인상 몰염치…최고가 지정 등 행정조치 나설 것”
- 이란·사우디 체류 한국인 일행 무사 귀국…인천공항 도착
- 배현진, 법원 ‘당원권 1년 정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장동혁 지도부 반성해야”
- ‘문보경 만루포·위트컴 연타석 홈런’ 류지현호, 1차전 징크스 깨고 체코 11-4 완파 [WBC]
- 전국 비·눈…강원산지 최대 15㎝ 적설 [날씨]
- 영프독 이어 이탈리아, 걸프국 지원 결정…키프로스에 해군 파병
- 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개인정보 유출 사고…정치인·연예인 포함
- 李대통령, ‘사법개혁 3법’ 의결…靑 “헌법 절차 따라 공포 바람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