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든 채정안, 17년 전 공유가 반한 '첫사랑' 미모 그대로

김수아 기자 2024. 10. 2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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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리즈 시절 미모를 뽐냈다.

22일 채정안은 개인 채널에 "꽃을 든 바르셀로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날 공유는 "누나가 그때 진짜 예뻐서 연기하기가 편했다. 진짜 첫사랑 같았고, 지금 와서 편하게 얘기하지만 내 첫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연기하기에 너무 적합했다"고 채정안의 리즈 시절을 회상하며 17년 만에 촬영 비하인드를 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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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채정안이 리즈 시절 미모를 뽐냈다. 

22일 채정안은 개인 채널에 "꽃을 든 바르셀로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바르셀로나의 거리에서 큰 꽃다발을 안은 채 햇살을 받으며 카메라를 장난스럽게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선글라스로 가렸음에도 리즈 시절 '커피프린스' 한유주가 떠오르게하는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17일 채정안의 유튜브 영상에는 2007년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 함께 나왔던 공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공유는 "누나가 그때 진짜 예뻐서 연기하기가 편했다. 진짜 첫사랑 같았고, 지금 와서 편하게 얘기하지만 내 첫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연기하기에 너무 적합했다"고 채정안의 리즈 시절을 회상하며 17년 만에 촬영 비하인드를 풀기도 했다.

한편, 1977년생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9년에는 가수로도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tvN 드라마 '패밀리'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개인 채널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채정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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