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사별 아픔 딛고 '솔로라서' 출연…방송 복귀 첫발 [공식입장]

정민경 기자 2024. 10. 2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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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사강이 사별의 아픔을 딛고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SBS Plus와 E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신규 예능 '솔로라서'에 배우 사강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오전 방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사강이 '솔로라서'에 출연을 결정지었다"며 "출연 시기는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배우 명세빈, 윤세아, 채림이 출연진으로 함께해 건강한 솔로 라이프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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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사강이 사별의 아픔을 딛고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SBS Plus와 E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신규 예능 '솔로라서'에 배우 사강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오전 방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사강이 '솔로라서'에 출연을 결정지었다"며 "출연 시기는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사강은 지난 2007년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었으나 2024년 1월 9일 사별의 아픔을 겪었던 바.

한편 '솔로라서'는 솔로라서 외롭지만, 솔로라서 행복한, 매력만점 솔로들의 진솔한 일상을 담은 관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 MC로는 신동엽과 황정음이 캐스팅됐다. 이와 함께 배우 명세빈, 윤세아, 채림이 출연진으로 함께해 건강한 솔로 라이프를 공개한다.

'솔로라서'는 오는 29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점프엔터테인먼트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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