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구리 반등·방산 호실적' 풍산,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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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가격 반등 전망과 방산 사업 고수익 흐름에 풍산의 주가가 상승세다.
이 경우 영업이익은 시장 평균 전망치(699억원)를 상회한다.
김진범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4분기엔 구리 가격 강세 및 방산 부문의 계절적 성수기가 찾아와 외형과 이익의 증가가 기대된다"며 "중국의 경기부양책과 구리 정광 공급 우려 등이 내년 구리 가격의 추가적 강세를 지지하겠다. 내년 상반기 대구경 탄알 생산능력을 끌어올려 방산 부문의 고수익성을 견고히 유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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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가격 반등 전망과 방산 사업 고수익 흐름에 풍산의 주가가 상승세다.
21일 오전 11시8분 기준 풍산은 전 거래일보다 4900원(7.41%) 오른 7만1000원에 거래됐다.
상상인증권은 이날 풍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7000원으로 기업 분석을 개시했다.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1000억원, 영업이익 828억원으로 각각 지난해 동기보다 19.6%, 143.5 늘 것으로 전망했다. 이 경우 영업이익은 시장 평균 전망치(699억원)를 상회한다.

김진범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4분기엔 구리 가격 강세 및 방산 부문의 계절적 성수기가 찾아와 외형과 이익의 증가가 기대된다"며 "중국의 경기부양책과 구리 정광 공급 우려 등이 내년 구리 가격의 추가적 강세를 지지하겠다. 내년 상반기 대구경 탄알 생산능력을 끌어올려 방산 부문의 고수익성을 견고히 유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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