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서동주, 재혼 앞두고…"화해할 용기 없으면 싸우지도 말자" 의미심장

정민경 기자 2024. 10. 1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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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16일 서동주는 개인 계정에 "화해할 용기가 없으면 싸우지도 말자. 사랑만 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한편 서정희 딸 서동주는 최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내년 중순쯤 결혼을 앞두고 있는 상황.

서동주의 사진에 누리꾼들은 "싸워도 금방 화해하세요", "너무 예쁘네요", "응원합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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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16일 서동주는 개인 계정에 "화해할 용기가 없으면 싸우지도 말자. 사랑만 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동주는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물오른 청순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정희 딸 서동주는 최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내년 중순쯤 결혼을 앞두고 있는 상황. 앞서 서동주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한 바, 아픔을 극복하고 전해진 소식에 많은 이들이 축하를 건네기도 했다.

서동주의 사진에 누리꾼들은 "싸워도 금방 화해하세요", "너무 예쁘네요", "응원합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동주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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