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디즈니플러스 11월 8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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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2'를 디즈니플러스에서도 볼 수 있다.
16일 디즈니플러스는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가 11월 8일 공개된다고 밝혔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더욱 강력하게 돌아온 '열혈사제2' 3인방의 화려한 귀환을 예고한다.
'열혈사제2'는 오는 11월 8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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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2’를 디즈니플러스에서도 볼 수 있다.
16일 디즈니플러스는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가 11월 8일 공개된다고 밝혔다.

‘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 천사파의 보스, 열혈 신부가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에 맞서는 내용의 드라마다. 김남길(김해일 역), 이하늬(박경선 역), 김성균(구대영 역) 등이 전 시즌에 이어 활약한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더욱 강력하게 돌아온 ‘열혈사제2’ 3인방의 화려한 귀환을 예고한다. 먼저 김남길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묵주를 들고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단정한 사제복 아래 숨겨진 김남길만의 폭발적인 정의 구현 파워가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를 더한다. 이하늬가 칼을 든 모습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한편, 김성균이 권총과 함께 날카로운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김남길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각각 왼팔, 오른팔을 차지한 두 사람이 어떤 활약을 더해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열혈사제2’는 오는 11월 8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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