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비도 대겠다"…목 놓아 부르는 '극한직업2' 진짜 오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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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한직업' 2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동휘의 첫 천만영화이기도 한 '극한직업'은 출연 배우들이 여전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극한직업'의 류승룡과 진선규는 영화 '아마존 활명수'(감독 김창주)에서 재회한다.
여기에 역대 한국영화 관객수 2위 '극한직업'이 시리즈물로 한국형 시리즈 영화로 함께 나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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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영화 '극한직업' 2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14일 이동휘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영화 '결혼, 하겠나?'의 한지은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흥행의 고수'라고 인정한 이동휘는 '극한직업' 시즌2에 대해 묻자 "만약 제안이 들어오면 노개런티로 출연하겠다"라며 "제작비가 모자라면 제작비를 댈 생각도 있다. 그렇게 해서라도 출연하고 싶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이동휘의 첫 천만영화이기도 한 '극한직업'은 출연 배우들이 여전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극한직업'의 류승룡과 진선규는 영화 '아마존 활명수'(감독 김창주)에서 재회한다. 이들은 지난달 개최된 제작보고회에서 "('극한직업' 팀이) 엄청 부러워하고 있다. '극한직업' 단톡방이 불이 난다. 저는 얼마전 (이)동휘와도 촬영했고, 이하늬 배우도 부러워한다"라며 여전히 연락을 하며 팀워크를 보여줬다.
이어 "얼마 전에 영화 시리즈 작품들이 나오지 않았나. 단톡방에 감독님도 있다. 우리도 '극한직업2'도 하자고 말이 많다. 그래서 뜨겁다. 누가 불만 지펴주면 확 타오르는 상태다. 다시 만나서 뜨거움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 안달복달하고 있다"라며 시즌2에 대해 언급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나 류승룡은 올해 초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닭강정' 인터뷰에서도 "배우들은 언제나 스탠바이다. 최근 5주년 기념해 만났을 때도 다들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배우들과 감독까지는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꾸준히 이야기해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범죄도시' 시리즈는 이미 4편까지 개봉돼 트리플 천만이라는 신기록을 세우며 한국형 프랜차이즈 영화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최근 개봉한 '베테랑2' 역시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역대 한국영화 관객수 2위 '극한직업'이 시리즈물로 한국형 시리즈 영화로 함께 나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KBS 쿨FM, 영화 포스터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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