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까지 전국 비 소식…가을비로 여는 출근길 [쿠키포토]

유희태 2024. 10. 1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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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부분 지역에서 오전 한때 비가 내린 15일 서울 구로구 가산디지털단지역 근처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받쳐든 채 출근하고 있다.

이날 오전 수도권과 강원 중·남부, 충청권에서 비가 내렸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까지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새벽까지는 전남권, 아침까지는 경남권 경북권 남부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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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수도권과 강원 중·남부, 충청권에서 비 소식
-기상청 "비 내리는 날 교통 안전 사고에 유의해야"

서울 대부분 지역에서 오전 한때 비가 내린 15일 서울 구로구 가산디지털단지역 근처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받쳐든 채 출근하고 있다.

서울 대부분 지역에서 오전 한때 비가 내린 15일 서울 구로구 가산디지털단지역 근처에서 한 시민이 우의를 걸친 채 이동하고 있다.

이날 오전 수도권과 강원 중·남부, 충청권에서 비가 내렸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까지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새벽까지는 전남권, 아침까지는 경남권 경북권 남부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서울 대부분 지역에서 오전 한때 비가 내린 15일 서울 구로구 가산디지털단지역 근처에서 한 시민이 우의를 입은 채 오토바이를 운전하고 있다.
서울 대부분 지역에서 오전 한때 비가 내린 15일 서울 구로구 가산디지털단지역 근처에서 한 시민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릴 경우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겠다"며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희태 기자 joyki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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