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세계 전자폐기물 없는 날’ 가전 수거 캠페인
임송수 2024. 10. 15. 03:28

LG유플러스는 14일 ‘세계 전자폐기물 없는 날’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정과 전국 매장, 사옥에서 사용하던 가전제품을 수거하는 캠페인(사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서울 용산 사옥에서 임직원이 보조배터리, 휴대용 선풍기, 키보드 등 폐가전제품을 가져오면 도넛과 커피로 교환해줬다. 황현식 대표도 선풍기를 전달하며 자원순환 활동에 동참했다.
임송수 기자 songsta@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LG가 맏사위’ 윤관, 지인에 학비·아파트 등 무상 지원…무슨 관계
- “尹 부부, 인수위 와서 면접 보라 했다” 난사하는 명태균
- “500만원에 팔아요”…한강 친필 사인 ‘채식주의자’ 중고거래
- 트로트 가수 정미애, 설암 원인은 ‘충치’…“혀 1/3 절제”
- “불법도박 이진호, BTS 지민에 1억 빌려”…연예인 피해多
- “5000원에 어디서 이런 밥 먹냐”… 공공기관 식당 인기
- 문다혜 만취사고 피해 택시기사 “목 뻐근, 병원 가겠다”
- “10만 갈 겁니다”더니 슬그머니 ”7만”… 못믿을 증권사
- ‘텔아비브판 9·11’ 노린 하마스, 수년간 이란에 동참 설득
- 최태원 차녀, 父 손 안 잡고 홀로 입장… 식전엔 전우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