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방사 공공분양 특공 평균경쟁률 557대 1
송금종 2024. 10. 14. 21: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4일 서울 동작구 수방사(수도방위사령부) 부지에 공급하는 공공분양주택 특별공급 본청약에 1만6000여명이 몰렸다.
LH에 따르면 이날 수방사 공공분양주택 30가구 특별공급 본청약을 진행한 결과 1만6724명이 신청했다.
'신생아'(8가구) 특별공급에는 3185명, '다자녀'(4가구)에는 1204명, '노부모 부양'(2가구)에는 293명이 신청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4일 서울 동작구 수방사(수도방위사령부) 부지에 공급하는 공공분양주택 특별공급 본청약에 1만6000여명이 몰렸다.
LH에 따르면 이날 수방사 공공분양주택 30가구 특별공급 본청약을 진행한 결과 1만6724명이 신청했다. 평균 경쟁률은 557대 1이다.
유형별로 보면 4가구를 모집한 ‘신혼부부’에 5972명이 신청해 최고 경쟁률인 1493대 1을 기록했다.
‘생애최초’(6가구)엔 6043명(1007대 1)이 지원했다.
‘신생아’(8가구) 특별공급에는 3185명, ‘다자녀’(4가구)에는 1204명, ‘노부모 부양’(2가구)에는 293명이 신청했다.
이 아파트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154-7번지 일대 수방사 부지에 지상 최고 35층 5개동, 전용면적 59㎡, 556가구 규모로 들어서는 단지다.
행복주택과 군 관사를 제외한 263가구가 공공분양주택으로 나왔으며, 사전청약 물량을 제외한 39가구(특별공급 30가구, 일반공급 9가구)가 이번 본청약에 나왔다.
평균 분양가는 9억5202만원으로 추정 분양가보다 7977만원 비싸다. 주변 시세를 감안하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과 9호선 노들역과 가깝다. 일부 가구는 한강 조망권을 확보했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 “설탕세 도입 검토”…공공의료 재원 활용 제안
- “과장급도 커트라인”…현실이 된 개발자 생존 게임 [AI가 삼킨 청년들③]
- 조현, 美 관세 인상에 ‘쿠팡 관련설’ 일축…“이유 특정 어려워”
- 코스피, 트럼프 ‘타코’ 효과에 5100선 돌파…코스닥도 훈풍
- 전국 합동분향소에도 조문 행렬…故 이해찬 전 총리 장례 이틀째 추모 이어져
- 국민 56.9%, 이재명 국정수행 ‘긍정’…민주·조혁 합당에 찬반 ‘팽팽’ [조원]
- 트럼프 관세 압박 하루 만에 톤다운…대미 투자특별법 ‘협상 분수령’ 부상
- 의대 문 두드리는 수험생들, 반발하는 의료계…‘지역의사제’ 시험대
- ‘공천 헌금 의혹’ 김경, 의정활동 공백에도 1월 보수 640만원 받았다
- “흡연 피해는 사회가, 이윤은 담배회사가”…금연학회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