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와 특급 만남…박명수도 "화이팅♥" 응원

이창규 기자 2024. 10. 1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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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가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와 만남을 가졌다.

정준하는 지난 9일 "안성재 셰프와 묵직한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하는 안성재 셰프와 한 행사장에서 만나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다.

한편, 1971년생으로 만 53세인 정준하는 1994년 데뷔했으며, 2012년 승무원 출신 재일교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로하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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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정준하가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와 만남을 가졌다.

정준하는 지난 9일 "안성재 셰프와 묵직한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하는 안성재 셰프와 한 행사장에서 만나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서로 인사를 나누며 악수하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이에 박명수는 "자영업자 퐈이팅♡"이라는 애정어린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71년생으로 만 53세인 정준하는 1994년 데뷔했으며, 2012년 승무원 출신 재일교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로하 군을 두고 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를 운영 중이며, 자영업자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 정준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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