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품창 ‘제주환상’, 초등 미술 교과서에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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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품창(58) 작가가 그린 '어울림의 공간~제주환상' 작품이 금성출판사가 발행하는 2025학년도 초등학교 4학년 미술 교과서(사진)에 실린다.
김 작가는 "제주의 자연을 동화적 판타지로 담아낸 작품 1점이 최종 심사를 통과해 초등학교 미술 교과서에 실린다"고 8일 밝혔다.
출판사 측은 "김품창 작가의 작품이 아이들의 학습 동기를 유발하는 데 적합한 화풍이고, 바다와 육지 등 제주도를 상징하는 소재를 한 화면에 두루 나타냈기 때문"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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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품창(58) 작가가 그린 ‘어울림의 공간~제주환상’ 작품이 금성출판사가 발행하는 2025학년도 초등학교 4학년 미술 교과서(사진)에 실린다.
김 작가는 “제주의 자연을 동화적 판타지로 담아낸 작품 1점이 최종 심사를 통과해 초등학교 미술 교과서에 실린다”고 8일 밝혔다.
수록된 작품은 2011년에 그린 ‘어울림의 공간~제주환상’ 연작이다. 제주 자연의 아름다움과 평화로움을 돌고래를 타고 유영하는 가족의 모습으로 표현했다.
그림은 교과서 미술감상 단원에 게재됐다.
아이들은 작품 소재와 분위기를 살펴 보고, 자신이 사는 마을을 그림으로 그린다면 어떤 소재로 어떻게 표현할지에 대해 생각한다.
출판사 측은 “김품창 작가의 작품이 아이들의 학습 동기를 유발하는 데 적합한 화풍이고, 바다와 육지 등 제주도를 상징하는 소재를 한 화면에 두루 나타냈기 때문”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김품창 작가는 강원도 영월 출신으로, 2001년부터 제주 서귀포에서 활동하고 있다.
제주=문정임 기자 moon1125@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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