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 애교에 '41살 차' 혜은이도 홀딱…"군대서도 연락"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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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이 김수찬을 귀엽다며 폭풍칭찬했다.
이날 혜은이는 절친인 49년 지기 배우 김영란, 이웃사촌인 가수 민해경, 후배 가수 김수찬을 선유도 공원으로 불렀다.
김수찬은 41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혜은이를 '누나'라고 부르며 반갑게 인사하며 혜은이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네 사람만을 위한 공간에 신이 난 김수찬에 혜은이는 "수찬이는 낯을 가릴 여유를 안 줘"라며 그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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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김혜은이 김수찬을 귀엽다며 폭풍칭찬했다.
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70년대 가요계를 휩쓴 원조 국민 여동생 혜은이 편이 방송됐다.
이날 혜은이는 절친인 49년 지기 배우 김영란, 이웃사촌인 가수 민해경, 후배 가수 김수찬을 선유도 공원으로 불렀다.
김수찬은 41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혜은이를 '누나'라고 부르며 반갑게 인사하며 혜은이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이어 선유도 공원을 걷던 네 사람은 때아닌 비에 혜은이가 준비한 프라이빗한 식사 공간으로 자리를 옮겼다.

네 사람만을 위한 공간에 신이 난 김수찬에 혜은이는 "수찬이는 낯을 가릴 여유를 안 줘"라며 그를 칭찬했다.
이어 혜은이는 "보자마자 쫓아와서 누나! 이러는 게 너무 귀엽고 참신하다. 그리고 수찬이가 군대 가서도 연락을 했다. 물어보지도 않으셨는데 저 잘 있어요 하더라"라고 말했다.
김수찬은 혜은이의 말을 거들며 "생사를 그냥 제가 확인을 시켜드리는 거다. 저 건강히 잘 있다고"라고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타 절친들과 함께 하는 스타의 인생 이야기 채널A '4인용 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채널A 방송화면
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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