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가구조립공장서 불…2시간여 만에 진화

이종구 2024. 10. 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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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새벽 5시쯤 경기 포천시 가산면에 있는 한 가구조립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2시간 30분 만에 모두 진압됐다.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는 펌프차, 고성능 화학차, 물탱크차, 굴절차, 구조공작차, 지휘차 등 장비 36대와 화재진압대, 구조대, 구급대, 지휘팀, 조사팀 등 화재진압 전문인력 81명을 동원, 화재진압을 완료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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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새벽 5시쯤 경기 포천시 가산면에 있는 한 가구조립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2시간 30분 만에 모두 진압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포천시 가구조립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는 펌프차, 고성능 화학차, 물탱크차, 굴절차, 구조공작차, 지휘차 등 장비 36대와 화재진압대, 구조대, 구급대, 지휘팀, 조사팀 등 화재진압 전문인력 81명을 동원, 화재진압을 완료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포천=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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