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황재균과 결국 이혼…‘굿파트너’ 작가 최유나 변호사 선임
정혜선 2024. 10. 7. 07: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t위즈 황재균(37)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31·박지연)이 드라마 굿파트너 작가로 알려진 이혼 전문 최유나 변호사를 법률 대리인으로 선임했다.
7일 최유나 법무법인 태성 변호사는 지난 5일 공식 입장을 내고 "양측은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했다"라며 "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접수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t위즈 황재균(37)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31·박지연)이 드라마 굿파트너 작가로 알려진 이혼 전문 최유나 변호사를 법률 대리인으로 선임했다.
7일 최유나 법무법인 태성 변호사는 지난 5일 공식 입장을 내고 “양측은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했다”라며 “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접수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13년차 이혼 전문 변호사인 최 변호사는 예능, 라디오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SBS 드라마 ‘굿파트너’ 대본을 집필한 사실로도 주목받았다.
지연은 최 변호사를 통해 “좋지 않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며 “저희는 서로 합의하에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빠르게 입장 표명하지 못한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향후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재균도 같은 날 공식 입장을 통해 “지연씨와 저는 성격 차이로 인해 고심 끝에 별거를 거쳐 이혼하기로 합의했다”며 “비록 부부로서의 인연이 끝났지만 서로의 가는 길을 앞으로도 응원하고 지지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2022년 12월에 결혼한 황재균과 지연은 지난 6월부터 이혼설에 휩싸였다. 한 라디오 야구 중계에서 해설위원이 “그거 알아? 황재균 이혼한 거”라는 발언으로 이혼설이 나오자 당시 당사자들은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정혜선 기자 firstwoo@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형 구형’ 尹 “내란몰이 광란의 칼춤…공소장은 망상과 소설”
- 사상 첫 장중 ‘4700선’ 돌파한 코스피…개인·기관 ‘폭풍 매수’
- 국정지지율(52.6%) 넘은 외교 성적표…李 방중외교 54.7% “잘했다” [쿠키뉴스 여론조사]
- 李대통령 “주가조작 패가망신, 결코 빈말 아냐”…합동대응단 인력 대폭 확대
- 개입 약발 다했나…원·달러 환율 1470원대 재진입
- 與, 지지도·지선후보 선호도 모두 40%대…지방선거 구도 ‘청신호’ [쿠키뉴스 여론조사]
- 서울 시내버스 노사, 오늘 오후 3시 다시 협상
- 한동훈, 오늘 1시30분 국회서 기자회견…제명 관련 입장 밝힐 듯
- 민주당, 김병기 재심 “1월 말 마무리 예상”…당대표 비상징계는 선 그어
- 쿠팡 둘러싼 ‘디지털 통상’…美정계 “韓, 美기업차별·마녀사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