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성형·시술 NO' 인증…"6학년 때 얼굴이랑 똑같아" (유진VS태영)

장인영 기자 2024. 10. 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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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어릴 적 사진을 대방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는 '맥시멀리스트 부부는 어떻게 꾸며 놓고 살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유진 기태영 부부는 자신들만의 애정템을 소개하며 랜선 집들이를 시작했다.

  유진은 "10대 때"라면서 학창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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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어릴 적 사진을 대방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는 '맥시멀리스트 부부는 어떻게 꾸며 놓고 살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유진 기태영 부부는 자신들만의 애정템을 소개하며 랜선 집들이를 시작했다. 이 가운데 유진은 "이거 다 제 거다"라며 서랍장을 열었다. 이 공간은 유진의 추억창고라고. 

유진은 "10대 때"라면서 학창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첩을 펼쳤다. 제작진들은 이에 "너무 예쁘시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어 그는 "6~8학년 때. 사진 정리하고 이런 걸 너무 좋아한다"며 "진짜 똑같지 않냐. 지금 얼굴이랑. 이때부터 많이 안 변한 것 같다"고 명불허전 미모를 자랑했다. 



과거 유진은 MBC 예능 프로그램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자연미인임을 입증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시술도 안 했다. 태어난 그대로"라면서 "입술을 도톰하게 하는 수술을 하고 싶어서 상담을 해본 적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지난 2011년 7월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 MBC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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