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디에이터2', 11월 13일 개봉…북미보다 먼저 본다

류지윤 2024. 10. 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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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디에이터2'가 11월 13일 한국서 개봉한다.

'글래디에이터2'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폴 메스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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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디에이터2'가 11월 13일 한국서 개봉한다.

'글래디에이터2'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폴 메스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펙터클한 액션과 다채로운 볼거리로 2024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작품으로, 11월 22일 개봉하는 북미보다 한국에서 먼저 개봉한다.

전편에 이어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한 '글래디에이터2'는 로마 제국의 운명을 건 숨 막히는 대서사시를 예고해 기대를 높이는 한편, 새로운 글래디에이터로 분한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 폴 메스칼을 비롯 페드로 파스칼, 덴젤 워싱턴, 코니 닐슨, 조셉 퀸, 프레드 헤킨저까지 탄탄한 라인업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앞서 공개된 포스터와 예고편으로 압도적인 아우라를 선사하는 비주얼과 박진감 넘치는 역대급 전투를 기대케 했다.

한편 '글래디에이터2'는 전편에 이어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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