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44세 ‘둘째 임신’ 폭풍 먹방 깜짝…“4kg 쪘다”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편스토랑’ 이정현이 쏟아지는 둘째 임신 축하 인사에 행복을 만끽한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둘째 복덩이를 기다리며 행복 넘치는 만능여신 이정현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편스토랑’을 통해 둘째 복덩이 임신 소식을 알린 이후 쏟아지는 축하 인사, 무럭무럭 자라는 귀요미 딸 서아까지. 이정현, 서아, 뱃속의 복덩이까지 세 모녀의 이야기가 금요일 저녁 안방에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꼬물꼬물 고사리 같은 서아의 손을 꼭 잡고 집 근처에 위치한 전통시장을 찾았다. 평소 전통시장을 자주 찾는다는 이정현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싱싱한 식재료를 구입할 수 있다는 사실에 즐거워했다. VCR을 보던 ‘편스토랑’ 식구들은 “복덩이까지 세 모녀가 시장에 떴다”라며 함께 웃었다.

이때 눈길을 끈 것은 시장 상인 및 시민들이 이정현에게 쉴 새 없이 건넨 임신 축하 인사였다. 귀염둥이 서아에게도 “동생 생겼네”라며 반갑게 인사해 주신 시민들. 이정현은 일일이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로 화답했다. 서아 역시 귀요미 배꼽인사로 흐뭇한 미소를 선사했다. 서아의 무한 배꼽인사에 시장에서는 여기저기서 “귀엽다”라는 감탄사가 쏟아지기도.
한편 장보기를 마치고 돌아온 이정현은 입덧을 한 방에 날려버릴 초간단 꿀맛 메뉴 요리에 돌입했다. 그녀가 선택한 요리는 한우프라이팬밥과 표고장이었다. 서아는 물론 이정현까지 폭풍먹방을 펼치게 한 메뉴 조합이었다. VCR을 지켜본 이연복 셰프는 “정현 씨 잘 먹네. 엄마가 이렇게 잘 먹고 건강해야지”라고 응원하기도.
“입맛이 확 돌아서 저 때부터 4kg가 쪘다”라고 밝힌 이정현의 초간단 꿀맛 메뉴 한우프라이팬밥과 표고장 레시피는 물론 서아, 복덩이와 함께한 세 모녀의 전통시장 나들이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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