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는 없어"…티아이오티(TIOT), 희망 안고 '그 계절 긴 터널을 지나' [쥬크박스]

김예나 기자 2024. 10. 2. 1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TIOT(티아이오티)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신곡 '그 계절 긴 터널을 지나'로 돌아왔다.

티아이오티(김민성, 금준현, 홍건희, 최우진, 신예찬)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그 계절 긴 터널을 지나'를 발매했다.

한편 티아이오티 새 싱글 '그 계절 긴 터널을 지나'는 오늘(2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TIOT(티아이오티)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신곡 '그 계절 긴 터널을 지나'로 돌아왔다. 

티아이오티(김민성, 금준현, 홍건희, 최우진, 신예찬)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그 계절 긴 터널을 지나'를 발매했다. 

신곡 '그 계절 긴 터널을 지나'는 고난과 역경의 끝자락에서 희망의 빛을 찾는 여정을 담은 곡. 

"후회는 없어 / 눈물 같은 건 / 추억과 달라서" "잠깐 동안에 / 다 말라버리니까" "그 계절 긴 터널은 지났다 / 몇 개나 뛰어넘었다 / 눈물은 마를 새도 없었던 / 그날은 추억으로 남을 테니까" 

티아이오티는 잊고 싶은 기억 속에서도 추억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게 하는 가사를 통해 음악 팬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강렬한 사운드 위로 얹어진 멤버들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성 보컬이 더해져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고 몰입하게 만든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도 멤버들 각기 다른 청춘의 얼굴, 각자의 고민들 속에서 희망과 긍정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들이 담겨 뭉클한 감동을 자아낸다. 

한편 티아이오티 새 싱글 '그 계절 긴 터널을 지나'는 오늘(2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레드스타트이엔엠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