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K건기, 얀마 소선회 굴착기 VIO 시리즈 30주년 행사 참석

2024년 9월26일 얀마 후쿠오카 공장에서 소선회 모델인 'VIO' 판매 30주년 행사가 있었다. 'VIO'시리즈는 일본 얀마 사가 세계최초로 개발한 소선회 굴착기 컨셉이며 1994년 1월에 일본에서 첫 판매가 시작되었다. 소선회는 굴착기는 굴착기 전폭을 초과하여 선회하지 않아서 주변 출동위험이 없이 작업할 수 있는 굴착기이다.
이 소선회 컨셉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선호되어서 현재는 전세계 굴착기 70%가 소선회 사양으로 제작 판매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주식회사 YK건기(이하 YK건기) 채호선 대표이사, 송길수 부사장, 채평석 상무가 참석하여 축하해주었고, 채호선대표는 축사에서 “YK건기가 1999년 창업하여 국내에 첫 VIO시리지를 소개하여 지금은 국내에서 소선회 굴착기 중에 얀마 'VIO' 시리즈가 가장 인기가 많은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행사를 축하하며 채호선 대표가 직접 제작한 작품을 일본 쿠도 류 얀마건기사장에서 전달했다.
사진과 공예작품활동을 하는 채호선대표는 9월 7일 YK건기 본사 1층에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YK갤러리를 개관하여 지역 문화 예술을 지원하고 있다.
YK건기는 전국에 16개 직영 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 어느 현장에서도 1시간 이내에 서비스받을 수 있도록 긴급 출장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독일 빌트겐 그룹 장비 외에 일본 얀마 사의 굴착기, 프랑스 마니토 사의 핸들러 및 지게차, 미국 겔 사의 스키드로더 등 세계적인 명품 건설기계를 판매 및 임대하고 있다. YK건기는 정부로부터 청년 친화기업과 강소기업으로 인증받았다.
김나혜 인턴기자 kim.na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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