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 한국무역정보통신 신임 사장

최서윤 2024. 9. 30. 14: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은 고진 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조 사장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러큐스대에서 공학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4년에 바로비전을 창업했고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 사장, 한국모바일산업협회 회장,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무역정보통신은 한국무역협회가 100% 출자해 1991년 설립한 회사로 무역 관련 전자문서 처리와 전자무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진 한국무역정보통신 신임 사장 [사진제공=한국무역협회]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은 고진 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조 사장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러큐스대에서 공학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4년에 바로비전을 창업했고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 사장, 한국모바일산업협회 회장,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2022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지냈다.

한국무역정보통신은 한국무역협회가 100% 출자해 1991년 설립한 회사로 무역 관련 전자문서 처리와 전자무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