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소노시즌, ‘올림픽파크 포레온 입주박람회’ 참가…이사 수요 공략

대명소노그룹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노시즌(SONOSEASON)이 오는 10월4일부터 6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올림픽파크 포레온’ 입주박람회에 참가한다.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 위치한 올림픽파크 포레온은 총 1만2032세대로, 오는 11월 말부터 입주를 시작하는 올 하반기 서울 최대 규모 단지다. 입주박람회 역시 100여개에 달하는 가구 및 인테리어, 건자재 업체가 참여해 대규모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 소노시즌은 각자의 수면 취향과 세대별 구조 특성에 맞는 호텔급 침실 인테리어를 제안한다.
전문 상담직원이 상주해 체압분석기 테스트를 통한 고객별 맞춤 매트리스를 추천하고 1:1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박람회 방문객을 위한 특가 혜택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국내 최초, 국내 유일, 완제품 매트리스 전 품목 TUV 라인란드 인증을 획득한 100% 독일산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최대 50% 할인하고 프레임 전 품목을 최대 30% 할인가로 판매한다. 메모리폼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세트로 구입하면 프레임을 최대 40%까지 더 할인받을 수 있다.
계약 고객 대상 경품도 다양하다. 당일 가계약 고객 일일 선착순 10팀에게 새집증후군 제거에 탁월한 피톤치드 성분의 룸앤패브릭 탈취제 ‘피톤치드 3.0 리츄얼 스프레이’를 증정한다.
또 당일 계약한 고객 일일 선착순 10팀에게는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 객실에 설치돼 있는 80만원 상당의 ‘그래피놀 호텔 베딩 풀 패키지’ 1세트(Q/K)를 선물할 예정이다.
소노시즌 관계자는 “올림픽파크 포레온 입주자들이 그동안 꿈꾸던 호텔급 침실을 꾸밀 수 있도록 상담 서비스, 합리적 혜택 제공에 초점을 맞춰 이번 입주박람회 참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숙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소비자들과 접점을 강화하고 소통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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