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인적분할 상장 첫 날 18%↑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가 인적 분할 상장 첫 날 장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시큐리티, 칩마운터, 반도체장비 등의 사업부문을 인적 분할해 설립된 한화그룹의 인더스트리얼 솔루션 사업을 이끌어갈 새로운 지주사다.
이날 재상장한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는 2025년 1월1일을 기일로 한화비전과 합병해 사업 지주사로 거듭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가 인적 분할 상장 첫 날 장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는 유가증권시장에서 9시3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7.56%(7500원) 오른 5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시큐리티, 칩마운터, 반도체장비 등의 사업부문을 인적 분할해 설립된 한화그룹의 인더스트리얼 솔루션 사업을 이끌어갈 새로운 지주사다.
이날 재상장한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는 2025년 1월1일을 기일로 한화비전과 합병해 사업 지주사로 거듭날 계획이다.
앞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4월 비 방산 사업부문을 인적 분할해 중간지주사를 설립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분할 비율은 한화에오로스페이스가 9,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가 1이다.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는 한화비전과 한화정밀기계를 100% 자회사로 두며, 한화비전 안순홍 대표가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겸임한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놓고 사기 친 野, 눈뜨고 코 베인 與…'최악' 치달은 국회 [정국 기상대]
- 조국 버리고 군대 안 간 LG家 맏사위 윤관…제2의 스티브 유, 승준 [데스크 칼럼]
- 용산 대통령실, 전두환 청와대로 신장개업(新裝開業)했나?
- "모텔서 즐긴 남편, 상간녀는 '애 친구 엄마'였습니다"
- 홍진경 이어 김신영도 당했다 "심각합니다 정말"
- 국민의힘 "추미애 떠나고 민주당 상임위 100% 독식? 차라리 국회 해산하라"
- 주호영, 법원에 '대구시장 컷오프' 가처분 신청 예정…법정 다툼으로 번지는 공천 갈등
- 국민의힘 "금투세는 없애고 코인만 과세? 어항 좁다고 지느러미 자르는 격"
- “당신의 ‘공연’ 취향을 설계해 드립니다” [공연 큐레이션①]
- 우익수 변신 이정후, 수비 부담 덜고 타격 폭발 예고